D.Hub 한 화면 — 다섯 표면의 지도
사이드바의 다섯 영역 (컬렉션·파이프라인·온톨로지·대시보드·에이전트) 각각이 어떤 결과물을 만드는지 한 줄씩 짚어 봅니다.
5분
D.Hub 포털을 열면 좌측 사이드바에 컬렉션 · 파이프라인 · 온톨로지 · 대시보드 · 에이전트 다섯 항목이 보입니다. 이 다섯이 D.Hub 의 결과물 표면입니다. 본 레슨은 각 표면이 무엇을 답하는지 한 줄로 정리합니다.
다섯 표면의 한 줄 요약
| 표면 | 답하는 질문 | 만드는 것 |
|---|---|---|
| 컬렉션 | "내가 가진 데이터가 무엇이고 어디 있나" | 데이터셋 · 코드 · 파이프라인 · 대시보드 묶음 |
| 파이프라인 | "원시 데이터에서 어떻게 가공된 결과를 자동으로 뽑나" | 코드 노드의 연쇄, 스케줄 실행 |
| 온톨로지 | "내 데이터의 개념 모델 이 어떻게 그래프로 묶이나" | 엔티티 + 관계 + 그래프 인스턴스 |
| 대시보드 | "결과를 사람에게 한 화면에 어떻게 보여주나" | 위젯 (KPI · 차트 · 테이블 · 지도) 조합 |
| 에이전트 | "자연어 입력을 도구·결정으로 자동으로 풀어내는 워크플로" | 도구 + 액터 + LLM 의 한 사이클 |
다섯이 서로 의존 합니다. 컬렉션이 데이터를 담고, 파이프라인이 그걸 가공하고, 온톨로지가 그래프로 묶고, 대시보드가 보여 주고, 에이전트가 자연어로 다시 끌어다 씁니다.
사이드바 외 두 입구
다섯 표면 외에 자주 쓰는 두 입구가 있습니다.
- 전역 검색 — 어떤 표면에 있든 ⌘K (Mac) / Ctrl+K 로 자원 이름·태그·본문을 한 번에 찾습니다. 정확한 이름이 기억 안 날 때 가장 빠른 길.
- 홈 — 최근 접근 자원, 즐겨찾기, AI 어시스턴트 진입점이 모입니다. 매일 첫 진입점.
이 레슨에서 익혀야 할 것
- 다섯 표면 (컬렉션 · 파이프라인 · 온톨로지 · 대시보드 · 에이전트) 의 이름과 각각이 답하는 질문
- 전역 검색의 단축키와 홈의 위치
다음 레슨
컬렉션 한 개를 직접 만들어 내 작업 공간 을 확보합니다.